NIST와 NREL의 연구자들은 홀겹 탄소 나노튜브를 초전성(pyroelectric) 검출기에 

대한 열흡수 코팅에 이용하는 방법을 연구했다. 이 검출기는 레이저 시스템의 광전

력을 측정하는데 응용되고 있다. 

 

초전성 검출기는 레이저 빛을 흡수해 이것을 열로 변환시킴으로써 작동된다. 온도

가 상승하면 전류가 발생하고, 이 전류는 레이저의 전력을 나타낸다. 

 

탄소 나노튜브는 열을 잘 전달하고 빛을 효율적으로 흡수하며 레이저에 의한 손상

에 강하다. 그래서 탄소 나노튜브는 탄소 기반의 페인트와 같은 기존 재료들보다 열

코팅 재료로서 더 적합하며, 골드블랙(gold black)이나 산화금속과 같은 금속들을 

확산시킬 수 있다. 

 

연구팀은 레이저 증착에 의해 홀겹 나노튜브를 만들고, “간단한 에어브러시 기술”을 

이용해 검출기 표면에 나노튜브를 흩뿌렸다. 그 결과 나노튜브는 0.5∼2마이크로미

터 정도의 코팅 막을 형성했다. 검출기 자체는 12밀리미터 직경과 60마이크로미터 

두께를 갖는 리튬 탄탈화합물 원반과 원반의 양면에 부착된 니켈 전극으로 구성된

다. 

 

NIST의 John Lehman과 NERL의 Chaiwat Engtrakul, Thomas Gennett, Anne 

Dillon은 홀겹 탄소 나노튜브로 코팅된 초전성 검출기의 분광 반응성을 골드블랙으

로 코팅된 검출기의 반응성과 비교했다.

 

검출기는 우수한 공간적 방향적 균일성을 보였다. 하지만 장치의 분광 반응성은 

15% 정도까지 변했다. 연구자들은 코팅에 사용한 나노튜브에 반도체 나노튜브와 금

속성 나노튜브들이 혼합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믿고 있다 

 

과학자들에 따르면, 금속성 홀겹 나노튜브는 제한된 파장 영역에서 매우 높은 효율

을 보이지만 900나노미터 이상의 파장에서는 분광 균질성이 떨어진다. 반면 반도체 

나노튜브는 효율이 낮은 대신 금속성 튜브보다 분광학적으로 균일하다. 이제 연구팀

은 반도체 나노튜브가 보강된 홀겹 나노튜브 코팅을 연구할 계획이다.

 

과학자들은 탄소 나노튜브가 NIST의 레이저 전력 표준을 자외선 파장까지 확장해 

주기를 바라고 있다. 연구팀은 또한 화학 증착법을 이용해 검출기 위에 여러 겹의 나

노튜브를 직접 성장시키고 있다.  

 

  정보출처   http://www.nanotechweb.org/articles/news/4/2/12/1  

  원문언어   영어 

  출판날짜   2005년 02월 24일 

  국      가   미국 

  주제분야   응집물리(B16) 

  원본파일   http://techtrend.kisti.re.kr/down.jsp?

gubun=trend&down_url=/upload/ch_ahn/2_nanotube.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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